1. 아침밥

호텔에서 깔끔하게 잔 후 옥돔구이 집으로 향했다. 위치는 일오반 식당
일오반식당
너무 맛있었다. 왜이리 이게 맛있는지,,,, 은근 제육볶음도 킥이였다.

엄마는 보통 쌀밥을 안드셔서 이렇게 반공기 정도는 퍼주신다.
2. 섭지코지
다음으로 섭지코지로 향했다. 여기가 옛날 드라마 촬영 장소라는데 기억이 안난다.

등대 가는 길이 이렇게 추울줄 몰랐다! 바람이 워낙 강하다 보니 체감 온도가 너무 떨어졌다.

섭지코지 등대를 오르면 바로 옆에 카페가 있다. 원래 레스토랑 건물이였던거 같은데 카페 + 웨딩 촬영장소로 변한 거 같다. 내가 갔을 때는 어떤 중국인 신혼 부부가 촬영을 하고 있었다.
3. 복귀

뭐 암튼 이렇게 꿈만 같던 4일간의 여행이 끝났다. 비행기를 탄 후 바로 전에 수강생 신분으로 몸을 담았던 IT교육회사에 다시 취직을 하게 되었다(보조이지만).

이렇게 거의 다 도착할 때 쯤 되니 내일 출근에 관한 두려움? 이 있었지만 뭐 감사하는 마음으로 출근해야 겠다라는 마음으로 김포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뭐 이렇게 여행이 마무리 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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